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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황교익과 함께 하는 건강한 톡톡 [음식점 위생등급제편] (주)에코유
2018. 2. 19. 11:06 | HIT 166 | ETC

황교익과 함께 하는

건강한 톡톡

[음식점 위생등급제편]

 


지난 10월 30일 서울 도봉구에 있는 간송 전형필 옛집에서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관련 홍보영상 촬영과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황진희 연구관이 음식점 위생등급제와  

관련해서 쉽게 설명을 해 주었는데요, 궁금하시죠? 


우리나라 국민들의 3명 중 1명이

하루 한끼 이상 외식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음식점 위생관리가 중요하죠.

 또한 식중독 사고의 61.1%가 음식점에서 발생한다고 하니

음식점의 위생관리가 중요하겠죠.   

 

사전에 정책기자단이 음식점 위생등급제와 관련해

대략적인 지식을 갖고

다음엔 영상촬영 현장에서 더 궁금한 것들은

황교익 음식칼럼니스트의 질문으로 궁금한 것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황교익 칼럼니스트가 '음식점에 들어가면

과연 식약처 연구원들은 무엇을 제일 볼까?'

라는 질문을 했다고 하네요.

음식점위생등급제 평가항목도 꽤 많은데,

또 외식은 연구원들이라고 안할 수 없는데

제일 먼저 식당에 가면 무엇을 볼까? 라는 질문에
'우리가 식당에서 컵을 두는 자외선 소독기에서

컵을 꺼낼 때가 있잖아요.

 컵을 뒤집어 놓은 식당이 있는데

건 자외선 소독기를 제대로 이용 못하는 것라고 해요.

 뒤집어 놓으면 컵속까지 살균할 수 없겠죠.

꼭 컵은 자외선 소독기에 세워놓아야 된다는 것' 

  

 주요 촬영 내용은

>> 평가항목은 기본분야인 식품위생법을 준수하고 있는지,
일반분야 객석 및 조리장 위생분야, 소비자 만족 등 
위생분야 평가가 있고요.
 공통사항으로 직원들의 장기근속자 여부에 관한 부분과
직원 및 소비자 권익보호 등과 관련한 평가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황교익 칼럼니스트는 이 평가와 관련해
 ' 식당에 대한 애착 책임감이
식당의 모든 분야에 철저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는데요.
결국 모든 위생등급 매뉴얼을 지키고 평가하는 것도 사람인 만큼
사람이 얼마나 진심으로 음식을 만드는데
필요한 맛과 위생을 관리할 것이냐에 달려있다고 얘기 합니다.
 
'아무래도 직접 신청하는 것인 만큼
위생관련 자신감은 있다고 봐야겠죠.'
라는 내용의 인터뷰도 있었네요.

 

황교익 칼럼니스트 외에 노중숙 식품공학박사,

신영민 연구관, 황진희 연구관이

 모두 '건강한 톡톡'에서 소비자가 음식점을 선택할 때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해 줄 수 있고,

또한 음식점은 어떤 기대효과가 있을까요? 

 

위생관련 시설 설비 개보수 융자 지원과

작은 가게들에게 다양한 기술지원을 하니

매출이 당연히 상승하고,

 소비자는 가게에 대한 믿음이 자연스럽게 커지지 않을까?

라고 얘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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